• 홍태경 교수 “김박사의 지진규모 2.04는 수중폭발 감안해 보정한 것”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은 진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 교수 일문일답천안함 침몰 사고 때 관측된 지진파를 분석해 지진 규모가 1.46이었다고 밝힌 과학 논문을 지난해 국제 학술지에 낸 홍태경 연세대 교수는 23일 수중폭발의 지진 ...

  • “합조단, 지진규모 1.5 폭약 250㎏ 주장하지만<br>지진규모 1.5는 폭약 20~30㎏에 해당돼 모순”“합조단, 지진규모 1.5 폭약 250㎏ 주장하지만
    지진규모 1.5는 폭약 20~30㎏에 해당돼 모순”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은 진실’] 민군합조단의 지진파 분석 문제점 ▲김소구 한국지진연구소장이 지난 22일 천안함 침몰의 원인은 수중폭발이며 폭발체는 북한 어뢰가 아니라 해군이 설치했다 버려둔 기뢰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논문의 내용...

  • “버블주기로 보니 TNT 136㎏ 수중폭발 추정…아군 기뢰와 일치”“버블주기로 보니 TNT 136㎏ 수중폭발 추정…아군 기뢰와 일치”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는 진실’]  김소구 한국지진연구소장 일문일답러 핵잠수함 폭발 규명때처럼 버블주기 0.99초 찾아 폭발량 산정 합조단이 밝힌 250㎏으로는 버블주기 너무 커져 말안돼 물속선 폭발 에너지 덜 흩어...

  • 국제학술지 “천안함, 한국 기뢰 폭발로 침몰 가능성”국제학술지 “천안함, 한국 기뢰 폭발로 침몰 가능성”

    하어영 |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는 진실’] 김소구 지진연구소장팀 이스라엘 연구팀과 발표 논문지진 규모 70년대 우리 해군 설치 기뢰 폭약량과 일치 ▲2010년 4월24일 인양되는 천안함. 뱃머리가 바지선에 안착되고 있다. 자료사진2010년 3월의 천안함 침...

  • ‘힘없는 사람만 군대 간다’는 모병제?‘힘없는 사람만 군대 간다’는 모병제?

    김종대 | 2012. 08. 24

      김두관 전 경상남도 지사가 모병제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나서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보수안보세력으로부터의 반대가 아니라, 같은 민주진보진영으로부터의 반대일 것이다. 차별과 양극화의 기제라 할 수 있는 모병제보다 평등의 기제인 징병제...

  • 차기 전투기에 대한 유감차기 전투기에 대한 유감

    김종대 | 2012. 08. 24

       정권 말기에 대한 논란노태우 대통령이 한국형전투기사업(KFP)의 대상 기종으로 F-16으로 기종을 변경한 때가 1991년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차기전투기사업(FX-1) 대상기종으로 F-15K를 선정한 때가 2002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차기전...

  • 부평 미군기지 흙서 고농도 다이옥신부평 미군기지 흙서 고농도 다이옥신

    2012. 08. 24

     조사단 “47개 지점 모두 검출”아파트단지·부영공원에 인접환경부에 정밀조사 요구키로인천 부평의 주한미군 기지 ‘캠프마켓’ 주변 흙에서 고엽제 성분인 다이옥신이 전국 평균치 이상 나왔다. 특히 아파트와 공원과 가까운 곳에서도 다이옥신...

  • 1천억 들인 대잠미사일 ‘홍상어’ 시험발사 실패1천억 들인 대잠미사일 ‘홍상어’ 시험발사 실패

    하어영 | 2012. 08. 24

      △사진 연합우리 군이 9년간 1천억원을 들여 개발해 올해 실전배치한 대잠수함 미사일 ‘홍상어’가 첫 시험발사에서 목표물 타격에 실패하고 유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당국자는 23일 “지난달 25일 포항 인근 바다에서 홍상...

  • 미국 5대 방산업체의 CEO들은 한 해에 평균 243억원 벌어

    김수빈 | 2012. 08. 23

    미국의 5대 방산업체의 최고경영자(CEO)가 회사로부터 한 해동안 지급받는 금액은 평균 243억 원에 달한다고 미국의 시민단체가 밝혔다.미국의 시민단체 '정부감시프로젝트(POGO: Project On Government Oversight)'는 미국의 5대 방산업체인 록히드...

  • ‘MB의 초코파이’ 다시 볼까 두렵다‘MB의 초코파이’ 다시 볼까 두렵다

    김보근 | 2012. 08. 23

    [싱크탱크 시각]한편으론 기쁘고 한편으론 씁쓸하다. 중국을 방문한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일행이 지난 14일 중국 쪽과 나선경제무역지대관리위원회와 황금평·위화도 경제지대관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을 듣고 든 생각이다. 우선은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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