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전투기 사업 다음 정권 넘길듯차기 전투기 사업 다음 정권 넘길듯

    하어영 | 2012. 06. 21

    방위사업청장 “기종선정 연기 가능”8조3000억원의 예산이 소요돼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인 차기 전투기(FX) 사업의 기종 선정이 차기 정권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사업 책임자인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은 20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오는 1...

  • 국방부-MS 저작권 분쟁, 결국 법정에 서나국방부-MS 저작권 분쟁, 결국 법정에 서나

    김동규 | 2012. 06. 19

    ‘밀땅’ 끝에 협상 기한 넘어가자 MS 법적대응 착수국방부, SW 정품만 사용한다면서 조사결과 못내놔한미FTA 개입 여지 남아…“분쟁 휘말릴 경우 불리” 2천억원이 넘는 소프트웨어 저작권 분쟁으로 공방을 벌이던 국방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결국 ...

  • 정권말기 ‘8조짜리 차기 전투기’ 단 4주 평가하고 결정?정권말기 ‘8조짜리 차기 전투기’ 단 4주 평가하고 결정?

    하어영 | 2012. 06. 18

    FX기종 18일 ‘접수마감’F-35A·F-15SE·유로F 경쟁…5세대형 60대 “10월말에 선정”F-35A는 탑승해보지도 않고 촉박한 시한 못박고 추진 부담창군 이래 최대 단일무기 구입 사업인 차기 전투기(FX)사업 기종 결정을 위한 업체별 사업 제안서...

  • [기고] 차세대 전투기, 무엇으로 나는가[기고] 차세대 전투기, 무엇으로 나는가

    디펜스21 | 2012. 06. 15

    ------------------------------------------ 차세대 전투기 사업 5대 관전 포인트------------------------------------------한미동맹에서 무기종속으로 이어진 대미 의존도 갈수록 심화초고속 일정으로 구매협상력 약화…‘투명비행기’ 맹신 버려야정부는 국토의 균형 발전과 미래...

  • “한국 미사일 사거리, 중국 자극 않는다면 연장해도 문제 없어”

    권태호, 하어영 | 2012. 06. 14

    미 상원 군사위원장 밝혀…한국 800~1000㎞로 요구전 합참부의장 “기술 문제 아닌 주변국 이해가 핵심”한국군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연장을 놓고 미국이 고민에 빠졌다.미 상원 군사위원장인 칼 레빈 의원은 12일(현지시각)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

  • “시뮬레이션 보고 전투기 구입한단 말은<br>사진만 보고서 배우자 고르는 것과 같아”“시뮬레이션 보고 전투기 구입한단 말은
    사진만 보고서 배우자 고르는 것과 같아”

    하어영 | 2012. 06. 14

    8조 차기 전투기 부실선정 우려 전문가 “무기구입 상식서 벗어나”록히드마틴 F-35A 실물비행 못해특정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불거져차기 전투기(FX) 사업 선정과 관련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13일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 8조원 차기 전투기 시뮬레이터로 선정

    하어영 | 2012. 06. 14

    록히드마틴 F-35A 특혜 의혹예산이 8조3000억원에 이르러 창군 이래 최대 사업인 차기전투기(FX)사업의 후보 기종을 실제 비행이 아니라 시뮬레이터(모의실험장치) 테스트를 거쳐 선정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미국 록히드 마틴의 F-35A에 대한 특혜 아...

  • 미군, 휴대용 무인기 아프간에 보낸다는데…미군, 휴대용 무인기 아프간에 보낸다는데…

    디펜스21 | 2012. 06. 13

    현장 병사에 재량권…남용 우려올 여름께 아프간서 사용하기로미국이 오폭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휴대용 차세대 드론(무인기)을 조만간 아프가니스탄 등 실전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남용이나 악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

  • 한국 차세대전투기 F-35 ‘도깨비’ 도입하나한국 차세대전투기 F-35 ‘도깨비’ 도입하나

    김종대 | 2012. 06. 13

     개발 중인데도 시험비행 없이 “시뮬레이션만으로 평가” 일본도 그렇다지만 기술 이전 받고 자국에서 공동생산  미국은 한국 공군과 방위사업청이 차기 전투기 사업(F-X)의 대상기종인 F-35에 대한 시험비행 요구를 거절했다. 이에 대...

  • 미 ‘전술핵 재배치’ 명분은 북한, 본심은 중국미 ‘전술핵 재배치’ 명분은 북한, 본심은 중국

    디펜스21 | 2012. 06. 12

     핵무기 전진 배치로 ‘동아시아 패권경쟁 가속화’아시아에 전략기지 확보…다자간 군사동맹 구축‘공해전 부대’ 신설 등 부상하는 중국 견제 의도        최근 동북아 정세를 말할 때는 ‘평화공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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