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도 사태 때 대포병레이더가 침묵한 진짜 이유연평도 사태 때 대포병레이더가 침묵한 진짜 이유

    김동규 | 2011. 06. 02

     11월, 연평도의 대포병 레이더가 침묵한 이유 대포병 레이더 졸속 도입이 부른 참혹한 비극 미국 레이시온(Raytheon)사가 제작한 대포병 레이더 AN/TPQ-37은 현재 미군이 실전에서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다. 미군은 AN/TPQ-37의 지속...

  • 첨단 무기 도입에 밀려 추락하는 보병 전투력첨단 무기 도입에 밀려 추락하는 보병 전투력

    2011. 05. 31

      첨단 무기만 있으면 ‘전투형 군대’ 완성? 병력 유지에만 급급한 ‘관리형 군대’, 보병 전투력 향상은 외면 대한민국 육군의 전투력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 52만에 이르는 병력과 대규모 기동전력, 포병전력의 규모는 육군 ...

  • ‘빈 라덴 사살’ 미군 비밀병기 벗겨보니‘빈 라덴 사살’ 미군 비밀병기 벗겨보니

    박수찬 | 2011. 05. 31

    개량형 UH-60 블랙호크 헬기와 RQ-170 센티널 무인정찰기…모두 스텔스 기능 갖춰지난 5월 2일,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되었다. 빈라덴의 죽음은 여러 가지 ‘후폭풍’...

  • 비전문 업체 시공에 무너지는 ‘전자기 펄스’ 방호 사업비전문 업체 시공에 무너지는 ‘전자기 펄스’ 방호 사업

    김동규 | 2011. 05. 26

    국방부 관련 사업 일반 건설업체에 맡겨…“무면허 운전자에게 F1 경주 맡긴 꼴” 김동규 기자 ppankku@naver.com 현실로 다가온 EMP 위협, 발등에 불 떨어진 국방부 GPS 재밍 등으로 대표되는 전자기 펄스(Electromagnetic Pulse, EMP) 위협이 점차...

  • “중국 인민해방군, 북한 급변사태 때 대동강 이북 점령”“중국 인민해방군, 북한 급변사태 때 대동강 이북 점령”

    김종대 | 2011. 05. 25

     미국이 북한 급변사태를 가정한 ‘작전계획 5027’을 발전시키고 있는데 대응하여 중국정부 역시 이와 유사한 비상계획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정부의 비밀계획은 일명 ‘병아리(小鷄 : 샤우치우아이) 계획’으로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 [내막] MB, 핵안보정상회의에 올인하는 이유

    2011. 05. 24

      내년 3월 개최되는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정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김정일 위원장을 정상회의에 초청한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일에서의 깜짝 발언만이 아니다. 정부는 단군 이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50개국 정상들이 ...

  • 비전문 업체 시공에 무너지는 EMP 방호비전문 업체 시공에 무너지는 EMP 방호

    2011. 05. 24

      비전문 업체 시공에 무너지는 EMP 방호 무면허 운전자에게 F1 경주 맡긴 201사업단 서울이 EMP(Electromagnetic Pulse) 공격을 받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답은 간명하다. 정부기관, 전기ㆍ통신 기반시설은 물론 군 지휘부까지 암흑천지...

  • 합참의 무능, 권한의 문제인가, 사람의 문제인가?합참의 무능, 권한의 문제인가, 사람의 문제인가?

    김종대 | 2011. 05. 19

      군 개혁 추진한 국방장관의 자살 국방부가 추진 중인 국방개혁 중 군 상부구조 개혁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합참의장의 권한을 강화하고 각 군 총장이 의장의 지휘를 받는 지휘구조 개편 문제가 그것이다. 미국에서도 비효율적이고 무능한...

  • [인터뷰]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인터뷰]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

    김종대 | 2011. 05. 15

      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 “한미연합작전과 안보취약시기 고려하지 않은 군 골격 전면 개조는 개악”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 비서관은 3월 22일 전쟁 기념관에서 열린 한 국방개혁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

  • 군 구조개편…육·해·공 불신속 지휘권 다툼군 구조개편…육·해·공 불신속 지휘권 다툼

    이순혁 | 2011. 05. 06

    6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열려…한쪽선 해·공군 반대 행사 예정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는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국방개혁 307계획’의 흔들림 없는 추진과 군의 단결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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