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사드  요원  죄수명 X 독방 자살, 쥐도 새도 모른 진실모사드 요원 죄수명 X 독방 자살, 쥐도 새도 모른 진실

    김수빈 | 2013. 04. 23

    오스트레일리아 국영방송 2년 뒤 정체 폭로 비극으로 끝난 ‘첩보인생’ 전모 속속 드러나   2010년 12월, 24시간 감시되는 이스라엘의 감옥에서 한 사내가 목숨을 끊었다. 그의 이름도, 정체도, 죄목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이스라...

  • “대통령은 상관 아니다. 이 대위 결국 무죄 받을 것”“대통령은 상관 아니다. 이 대위 결국 무죄 받을 것”

    김동규 | 2012. 10. 04

    기무사 불법 수집 증거 인정에 자의적 법해석까지, 상급법원이 바로잡아야트위터로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해 상관모욕죄로 재판을 받던 이모 대위가 결국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현직 대통령을 군 형법상 상관으로 볼 수 있는가에 대...

  • “지금보다 장병 덜 죽이고도 국방 가능하다”“지금보다 장병 덜 죽이고도 국방 가능하다”

    2011. 08. 08

    해병대를 비롯한 한국군의 병영 내 악습 철폐를 주장하다 전역한 지 20년 만에 ‘기수열외’를 당한 해병이 있다. 군인인권연대 정재영 사무처장이 그 주인공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그 억울함은 유가족들의 가슴 속에 치유할 수 없는 원한...

  • [인터뷰]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인터뷰]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

    김종대 | 2011. 05. 15

      안보취약시기 군 지휘구조 개편, 국가 안보를 포기할 셈인가?-① “한미연합작전과 안보취약시기 고려하지 않은 군 골격 전면 개조는 개악”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 비서관은 3월 22일 전쟁 기념관에서 열린 한 국방개혁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

  • 장수만 방위사업청장 사의 표명장수만 방위사업청장 사의 표명

    2011. 02. 17

    ‘함바집 비리’ 관련 검찰 조사 앞두고 방사청 인트라넷에 글 올려 16일 오전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한 장수만 방위사업청장이 이날 오후 방사청 인트라넷 게시판에 ‘방사청을  떠나면서’란 글을 올려 “더 이상 저 때문에 우리 방사청이 현...

  • 위안부 할머니 장례도움 약속한 태양상조 김종연 대표위안부 할머니 장례도움 약속한 태양상조 김종연 대표

    2011. 01. 18

    [이사람] “아프셨던 만큼, 가시는 길 편히 모실게요” 정대협과 ‘장례행사 후원’ 협약마지막 한명까지 용품 등 지원  “건강하게 오래오래, 일본 정부가 사죄할 때까지 사시고, 나중에 세상 떠나시는 날에는 우리 어머니보다 훨씬 잘 모실 테니...

  • 전쟁에 반대하는 해병전쟁에 반대하는 해병

    2011. 01. 17

      해병 539기 김복철(44)씨. 그는 지난 1986년부터 88년까지 서해 바다의 강화도에서 근무했다. 오랜만에 군대 얘기가 나오자 여느 해병대 나온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두 눈을 반짝이며 경험담을 쏟아내더니 신병교육을 마치고 동기들과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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