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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에 등장한 ‘스턱스넷’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턱스넷이란 무엇일까.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tvreport/235749/tvreport.co.kr/1/0

13일 방송된 SBS TV ‘유령’(김은희 극본, 김형식 박신우 연출)에는 디도스 공격을 하는 해커들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사이버수사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현(소지섭)은 해커들이 발전소 공항 철도 등 기간시설을 파괴할 목적으로 제작된 컴퓨터 바이러스인 ‘스턱스넷’으로 기간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도둑으로 잠입해 바이러스를 심어놓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결국, 컴퓨터 USB메모리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져 전국이 마비될 위기에 처했다. (*출처: http://www.tvreport.co.kr)

스턱스넷은 핵무기 제조 의혹을 받아온 이란의 핵 시설 컴퓨터망에 침투해 기능을 마비시킨 것으로 알려진 사이버 무기로도 알려져 있다.

아래는 유튜브에 올려진 스턱스넷 - 사이버 전쟁 설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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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유령' 속 등장한 스턱스넷은 무엇? imagemovie wonibros 2012-06-15 2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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