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위국헌신상 수상자

자유 조회수 27179 추천수 0 2011.10.05 20:07:21

 

   


[위국헌신상 제2회 수상자]

◇충성 부문=공군 제11전투비행단 이진욱(42·공사 41기) 중령, 육군 3사단 이우진(32·육사 58기) 소령(진)

◇용기 부문=해군 작전사령부 안병주(40·학군 39기) 중령(진),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박태정(44·공사 38기) 중령

◇책임 부문
=한국국방연구원 김종엽(50·학군 22기) 중령(육군), 해병대사령부 김정수(30·사관후보생 99기) 대위

◇헌신 부문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오이석(50·회전 23기) 준위, 육군 31사단 최재룡(32·현지임관 33기) 중사

◇창의 부문
=해군 2함대사령부 오경원(32·사관후보생 101기) 대위, 공군 제3훈련비행단 정경남(48·준사관 87기) 준위

◇한미동맹상
=주한 미 7공군사령부 스캇 P 마스커리(42) 중령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20 자유 국방민간인력의 발전 방향과 과제(KIDA) file sang1342 2014-11-12 9840
19 자유 군 개혁 원점 돌린 박근혜 정부 sang1342 2014-11-12 9828
18 자유 개청 8년만에 방산비리 온상된 방사청..'軍피아' 접수완료 image sang1342 2014-11-12 9767
17 자유 선진국형 국방문민화가 필요합니다! file sang1342 2014-11-12 9684
16 자유 디펜스21은 현재 상황으로선 절대로 번창할 수 없습니다. D-project 2014-10-17 9542
15 자유 장군 60여명 줄인다더니..고작 8명 감축 sang1342 2017-01-27 8925
14 자유 미국의 국방성과 각군성 sang1342 2017-07-03 8030
13 자유 [발언대] 부사관 증원, '작지만 강한 군대'에 역행 sang1342 2017-07-29 8010
12 자유 군무원법 개혁과 국방공무원제 도입이 필요합니다! 운명이다 2018-04-22 7680
11 자유 사드 이슈로 조명된 국방문민화의 필요성 sang1342 2017-06-22 7589
10 자유 갓 전역한 군인, 국방부 고위직 진출 제한하는 법 추진된다! sang1342 2018-01-16 6782
9 자유 국방부 직할부대, 해체로 예산 줄이고 조직 간소화해야 image 운명이다 2021-01-15 6239
8 자유 국방장관과 문민통제 변화와 혁신 2018-08-07 6093
7 자유 군무원법 제도개혁이 시급하다 2011-07-15 19 2019-03-10 5606
6 자유 국방부에 ★ 넘쳐나는 이유 있었네 변화와 혁신 2018-12-27 5312
5 자유 '전문 경영인' 국방장관이 필요하다 운명이다 2020-07-24 4618
4 자유 獨·佛·英·이탈리아·스페인 유럽5국 국방장관 '여성천하' 운명이다 2019-05-05 4321
3 자유 군 문민화, 문민 국방장관 임명부터 시작해야 운명이다 2019-12-28 4160
2 자유 '또' 장성 감축에 소극적인 2021년 국방예산 운명이다 2020-12-11 3893
1 자유 [정동칼럼] 모병제 논란, 국방개혁이 먼저다 잘될거야 2021-04-30 3113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