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증가되고 있는 군비와 무기도입 및 개발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정작 뒷전으로 밀려난 시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투자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제2회 평화군축박람회에서 전시된 100여종의 판넬을 소개합니다.


평화군축박람회 소속단체들의 수고로 만들어진 판넬들은 타당성 없이 개발, 도입되는 각종 무기사업들, 교육이나 주거, 의료 등 복지를 위한 예산을 희생시켜 적정규모 이상 책정되는 국방예산의 문제점, 제주해군기지문제와 핵발전, 방사능 문제 등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료집]몹쓸 나쁜 비싼 무기展 보러가기 ☞ 

 

 

 

 

출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1.실현가능한 꿈, 군축

 

2.평화의 섬 넘보지마

 

3.주한미군 고엽제 불법매립은 환경범죄

 

4.무책임한 무기거래 뿌리 뽑아라

 

5.우리는 파병을 반대한다

  

6. 21세기 모순 전쟁

 

7.평화를 위한 나눔

 

8.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9.사라지지 않는 죽음의 물질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60 자유 [정동칼럼] 모병제 논란, 국방개혁이 먼저다 잘될거야 2021-04-30 2801
59 자유 '또' 장성 감축에 소극적인 2021년 국방예산 운명이다 2020-12-11 3586
58 자유 군 문민화, 문민 국방장관 임명부터 시작해야 운명이다 2019-12-28 3890
57 자유 獨·佛·英·이탈리아·스페인 유럽5국 국방장관 '여성천하' 운명이다 2019-05-05 4046
56 자유 '전문 경영인' 국방장관이 필요하다 운명이다 2020-07-24 4278
55 자유 국방부에 ★ 넘쳐나는 이유 있었네 변화와 혁신 2018-12-27 5014
54 자유 군무원법 제도개혁이 시급하다 2011-07-15 19 2019-03-10 5300
53 자유 국방장관과 문민통제 변화와 혁신 2018-08-07 5762
52 자유 국방부 직할부대, 해체로 예산 줄이고 조직 간소화해야 image 운명이다 2021-01-15 5816
51 자유 갓 전역한 군인, 국방부 고위직 진출 제한하는 법 추진된다! sang1342 2018-01-16 6415
50 자유 사드 이슈로 조명된 국방문민화의 필요성 sang1342 2017-06-22 7265
49 자유 군무원법 개혁과 국방공무원제 도입이 필요합니다! 운명이다 2018-04-22 7322
48 자유 미국의 국방성과 각군성 sang1342 2017-07-03 7666
47 자유 [발언대] 부사관 증원, '작지만 강한 군대'에 역행 sang1342 2017-07-29 7688
46 자유 장군 60여명 줄인다더니..고작 8명 감축 sang1342 2017-01-27 8637
45 자유 디펜스21은 현재 상황으로선 절대로 번창할 수 없습니다. D-project 2014-10-17 9293
44 자유 선진국형 국방문민화가 필요합니다! file sang1342 2014-11-12 9404
43 자유 ▶ 효율적인 의료실비보험 암보험 선택 방법 image 눈부신 2016-11-28 9460
42 자유 군 개혁 원점 돌린 박근혜 정부 sang1342 2014-11-12 9490
41 자유 김종대, 군 출신 국방장관 임명 제한 ‘군피아 방지법’ 발의 sang1342 2016-09-06 9491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