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5도, 대만 금문도처럼 요새화?서해5도, 대만 금문도처럼 요새화?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자칫 ‘양날의 칼’  영국 채널제도도 마찬가지로 전면전 땐 전략적 가치 사라져   정부의 구상대로 서해 5도를 중심으로 서북해역사령부가 설치되고 이곳이 요새화하면...

  • 일 제안한 한-일 군사기밀협약 무슨 ‘비밀’ 있나일 제안한 한-일 군사기밀협약 무슨 ‘비밀’ 있나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한-일 국방장관 회담. 김태형 기자     한국 방위산업 추락-도약 갈림길   지난해 12월 9일 이명박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

  • 한·미 미사일지침 ‘사정거리 300㎞이상’으로 협상한·미 미사일지침 ‘사정거리 300㎞이상’으로 협상

    2011. 01. 20

    중-일 자극 우려에 조정폭 안 클 듯   한-미 양국이 지난해 말부터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로 묶어두고 있는 ‘한-미 미사일지침’의 개정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양국은 2001년 1월 합의된 새로운 미사일지침에서 사거리 18...

  • 오바마 ‘식탁외교’오바마 ‘식탁외교’

    권태호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만찬으로 첫 공식일정 후진타오와 친밀 행보민감 문제 솔직한 대화     1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 도착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첫 공식일정은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촐한 저녁식사를 함께하...

  • 후진타오 부인은 왜 안갔을까후진타오 부인은 왜 안갔을까

    박민희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중 소식통 “개인적 이유일것”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부부가 18일(현지시각)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직접 나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했지만, 후 주석의 부인 류융칭(사진)은 이번 방문에 동반하지 않았다. 후 주석...

  • 경제·안보 ‘구동존이’ 회담…북핵 위협엔 “긴밀 협력”

    박민희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구동존이’-공통점은 찾고, 이견은 남겨둠미국, 시장확대 요구…중국, 일부 양보류샤오보 석방 등 인권문제 놓고 공방   <의제로 본 정상회담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 후진타오 “상호존중해야”…오바마 인권공세에 뼈있는 반격후진타오 “상호존중해야”…오바마 인권공세에 뼈있는 반격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정상회담 전 환영행사서 팽팽한 신경전CNN “매우 정중하면서도 예민한 행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위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웃는 얼굴로 악수하고 있다. 워싱...

  • 오바마, 후진타오에 “인권 추구해야”오바마, 후진타오에 “인권 추구해야”

    권태호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백악관 환영행사서 중국 인권문제 공개 거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중국의 인권문제를 공식석상에서 정면거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9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9...

  • [기고] 미-중 정상회담을 보는 착잡한 심정[기고] 미-중 정상회담을 보는 착잡한 심정

    2011. 01. 19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19일부터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 지구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후진타오 주석의 정상회담은 양국 관계뿐만 아니라 국제질서의 미래를 가늠할 중대 분수령으로 간주된다. 우리의 관심사는 단연...

  • [김지석 칼럼] ‘중국 쓰나미’와 한반도[김지석 칼럼] ‘중국 쓰나미’와 한반도

    2011. 01. 19

     19일(미국시각)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은 ‘21세기 지구촌’의 출발점이라고 할 만하다. 양대 강국(G2) 시대의 시작이자, 대서양시대에 이은 아시아·태평양시대의 본격 개막이다. 중국의 부상은 순식간에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쓰나미를 ...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