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태자당과 징병제가 불합리한 이유삼성전자 태자당과 징병제가 불합리한 이유

    김종대 | 2011. 02. 15

    특권층은 ‘평등주의’ 훼손하고 ‘어둠의 자식들’만 군대에 잡아둬제가 2010년 5월에 대만을 방문했을 때 장관급인 대만의 양용밍(楊永明) 국가안보회의(NSC) 수석자문위원을 비롯한 안보 관계자들은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12개월로 군 ...

  • 한국 방위산업, '도요타의 재앙' 경험할까?한국 방위산업, '도요타의 재앙' 경험할까?

    김종대 | 2011. 02. 14

    방산업체 구조적 문제로 대규모 부실 잉태 중 방위산업이 산업계의 ‘탕자’로 전락하고 있다. 산업계의 왕따가 되어 비난을 뒤집어 쓴 채 남몰래 서러움을 삭혀야 하는 그런 존재와 같다.   최근 국방 개발 사업에서 저가 낙찰이 일반화되면서 새로운...

  • '드라이함'과 '선정성'...남북한군 보도자료 탐구생활'드라이함'과 '선정성'...남북한군 보도자료 탐구생활

    2011. 02. 11

      북, 회담 결렬 뒤  ‘앙탈질' ‘악랄한’ 등 원색 용어로 남 비판   남북 군사실무회담이 결렬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舊聞이다.9일과 10일 남북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회담 결렬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는 보도자료를 냈다.   먼저 남쪽은 2차 실...

  • “육군, 자군 이기주의의 제일 큰 수혜자”“육군, 자군 이기주의의 제일 큰 수혜자”

    김종대 | 2011. 02. 10

    군제개편 관련 군 목소리 ② 공군 출신 한성주 예비역 장군군제개편과 관련해 군 관계자의 목소리를 듣는 두 번째 순서로 공군 출신인 한성주 예비역 장군의 목소리를 전한다. 역시 군사전문 월간지 2월호에 실린 내용이다. 공군 전쟁연구과장, ...

  • 북 장사정포 잡는 JDAM, 군 KF-16 전투기에 장착북 장사정포 잡는 JDAM, 군 KF-16 전투기에 장착

    2011. 02. 10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갱도 안에 있는 포도 무력화 가능공군은 주력 전투기인 KF-16 전투기에 갱도 안에 있는 북한 장사정포 등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정밀유도폭탄인 JDAM(GBU-31)을 장착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 공군 주력...

  • 남-북, 끝내 ‘천안함-연평도 문턱’ 못넘어남-북, 끝내 ‘천안함-연평도 문턱’ 못넘어

    2011. 02. 10

    실무회담 성과없이 끝나...북, 적극태도 하루만에 강경 입장으로 선회남쪽은 고위급 군사회담의 의제를 사실상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문제로 한정했다. 반면에 북쪽은 “천안호 사건, 연평도 포격전, 쌍방 군부 사이 상호 도발로 간주될 수...

  • 북 “천안함 무관…남쪽 모략극”북 “천안함 무관…남쪽 모략극”

    2011. 02. 10

    남북 군사실무회담 결렬…정부 “적십자회담 개최 동의”남북은 9일 판문점 남쪽 구역인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군사회담 의제 등을 논의하는 실무회담을 이틀째 진행했으나, 의제 문제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다음 실무회담 일정도 잡지 못하고 헤어...

  • 합동군사령부 창설은 우리 군을 ‘지는 군’ 만드는 것합동군사령부 창설은 우리 군을 ‘지는 군’ 만드는 것

    김종대 | 2011. 02. 09

    “상부구조 비대화만 초래”...유삼남 한국 해양연맹 총재 인터뷰   창군 60주년을 넘긴 대한민국 국군의 지휘구조가 큰 전환점에 들어 서 있다.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와 국방부는 지난 연말 최고 군령기구로서의 합동군사령부와 각 군 사령부 창...

  • 역사는 이명박 정부를 ‘나쁜 정권’으로 기록할 것역사는 이명박 정부를 ‘나쁜 정권’으로 기록할 것

    2011. 02. 09

    오해와 오판은 위기의 근원이 된다. 한국전쟁이 그랬다. 미국은 아시아 방어선에서 한국을 제외한다는 내용의 애치슨선언을 1950년 1월 발표했다. 이를 두고 소련이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일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오해함으로써 전쟁이...

  • 군사회담 의견조율 평행선군사회담 의견조율 평행선

    2011. 02. 09

    남북은 8일 판문점 남쪽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군사회담의 의제와 급 문제를 사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오후 늦게까지 진행했으나 의제 문제에서 이견을 보여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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