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방위대강계획 중국 정조준일 방위대강계획 중국 정조준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시민단체 회원들이 한일군사협정 반대운동을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일본 정부가 지난해 12월17일 전면 수정한 ‘2011년 방위대강계획’을 요약한 말입니다. 계획은 일본...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다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다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북 체제 붕괴 몰두하다 국지 도발 ‘뒤통수’   옛말에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부질없는 일에 탐닉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

  • 군 전력강화 어디 초점 맞춰야 하나군 전력강화 어디 초점 맞춰야 하나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주먹보다 눈과 뇌 눈 가리고 싸운 뒤 제3자 덕에 적의 피해 정도만 알게 된 꼴   주먹이냐, 눈과 신경이냐.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우리 군의 전력 강...

  • 서북5도 예산집중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서북5도 예산집중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10년 뒤 전력증강 중추 사업은 줄줄이 삭감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정부가 서북 도서지역에 국방예산을 집중배정하고 있는 데 대해 비판적 시각이 일...

  • 서북해역사령부, 배가 산으로 갈라서북해역사령부, 배가 산으로 갈라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그래픽 정희영, 사진 뉴시스     서해는 이미 ‘사령부 천국’가뜩이나 복잡한 지휘체계에 혼선만 부채질할 판   성격과 임무 가닥 안 잡혀창설 모체 부대 선정부터 이견“즉흥...

  • 서해5도, 대만 금문도처럼 요새화?서해5도, 대만 금문도처럼 요새화?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자칫 ‘양날의 칼’  영국 채널제도도 마찬가지로 전면전 땐 전략적 가치 사라져   정부의 구상대로 서해 5도를 중심으로 서북해역사령부가 설치되고 이곳이 요새화하면...

  • 일 제안한 한-일 군사기밀협약 무슨 ‘비밀’ 있나일 제안한 한-일 군사기밀협약 무슨 ‘비밀’ 있나

    2011. 01. 20

    한겨레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오픈 특집 - ‘연평도 피격 그 후’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한-일 국방장관 회담. 김태형 기자     한국 방위산업 추락-도약 갈림길   지난해 12월 9일 이명박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

  • 한·미 미사일지침 ‘사정거리 300㎞이상’으로 협상한·미 미사일지침 ‘사정거리 300㎞이상’으로 협상

    2011. 01. 20

    중-일 자극 우려에 조정폭 안 클 듯   한-미 양국이 지난해 말부터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로 묶어두고 있는 ‘한-미 미사일지침’의 개정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양국은 2001년 1월 합의된 새로운 미사일지침에서 사거리 18...

  • 오바마 ‘식탁외교’오바마 ‘식탁외교’

    권태호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만찬으로 첫 공식일정 후진타오와 친밀 행보민감 문제 솔직한 대화     1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 도착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첫 공식일정은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촐한 저녁식사를 함께하...

  • 후진타오 부인은 왜 안갔을까후진타오 부인은 왜 안갔을까

    박민희 | 2011. 01. 20

    미-중 정상 ‘세기의 회담’ 중 소식통 “개인적 이유일것”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부부가 18일(현지시각)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직접 나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했지만, 후 주석의 부인 류융칭(사진)은 이번 방문에 동반하지 않았다. 후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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