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스21 플러스 10월호디펜스21 플러스 10월호

    강태호 | 2015. 09. 30

  • <DMZ의 풍경과 현실> 목함 지뢰사건 희생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다 목함 지뢰사건 희생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다

    문형철 | 2015. 09. 30

      지난  8월4일오전 7시 40분 최전방 1사단 DMZ(비무장 지대) 내의 추진철책에서 북측이 매설한 목함지뢰 3발이 폭발해 수색정찰 투입중이던 부사관 두 명이 다리를 잃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국방부 밮표에 따르면 매설된 지...

  • <DMZ의 풍경과 현실> 전투는 엊그제, 휴전은 어제인듯 전투는 엊그제, 휴전은 어제인듯

    이규정 | 2015. 09. 30

      지난 8월10일~11일 뜨거운 여름 화천, 철원의 민간인통제구역과 동두천 일대를 다녀왔다. 역사문제연구소, 인권재단 사람, 참여연대, 한반도문제를 걱정하는 학자모임(ASCK) 주관으로 3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이른바 ‘평화기행’ 이다....

  • 미일 동맹 어디로 가는 것인가?미일 동맹 어디로 가는 것인가?

    2015. 09. 25

      미국은 왜 일본을 호의적 파트너로 생각하는 걸까? 미국의 세계전략 구상에 초점을 맞춰 풀이한다면 전혀 엉뚱한 발상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냉전 시기부터 미국은 대륙의 공산주의 세력에 맞서 해양 제패를 전략 목표로 제시해왔다. 유럽에...

  • 6자 회담이 동아시아 안보협력기구의 시초다6자 회담이 동아시아 안보협력기구의 시초다

    이규정 | 2015. 09. 22

       한미일 동맹을 넘어 중국까지 포함하는 지역 안보협력 내지는 안보 공동체를 상상하는 건 불순한가? 동아시아는 가시화되지 않았으나 영토분쟁의 지점은 동으로 쿠릴 열도(일본명 치시마 제도)부터 댜오위댜오(일본명 센카쿠)까지 펼쳐져...

  • 인터뷰 <크레바스>(가상다큐 동아시아 2017) 저자 강희찬인터뷰 <크레바스>(가상다큐 동아시아 2017) 저자 강희찬

    이규정 | 2015. 09. 21

      2017년 한반도 가상다큐 <크레바스>의 저자 강희찬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  아베 총리가 미국과 상의도 없이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이)를 방문했다. 중의원, 참의원에서 개헌 찬반 투표는 5표, 35표 차이로 찬성이...

  • 폐기 직전의 일본 평화헌법폐기 직전의 일본 평화헌법

    2015. 09. 18

         지난 5월 아베 신조 총리 관저 앞에서의 평화헌법 수호 시위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되고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인 그 누구도 징집령이 현실화될 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한 적이 없었다. 전쟁을 경험한 노인층부터 베...

  • 아베의 발밑 가시가 된 오키나와 미군기지아베의 발밑 가시가 된 오키나와 미군기지

    2015. 09. 17

        언론매체들은 중국과 일본 또는 중국과 이웃국가들 간 고조되고 있는 긴장감에 대한 기사는 많이 쓰면서도, 오키나와와 도쿄 또는 오키나와와 워싱턴 간 마찰은 거의 다루지 않고 있다. 오키나와현의 주민들은 18년 전부터 이 ...

  • 시진핑 정부의 대외전략-신실크로드와 북극해를 향한 야망시진핑 정부의 대외전략-신실크로드와 북극해를 향한 야망

    2015. 09. 16

     신실크로드 전략(일대일로)은 중국의 주변국을 아우르는 새로운 협력의 관계를 모색하는 경제발전 전략이자, 세계경제의 질서를 바꾸는 시진핑 정부의 대외정책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육상에서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고 해상에서 동남아 ...

  • 시진핑 정부의 대외전략-신실크로드와 북극해를 향한 야망시진핑 정부의 대외전략-신실크로드와 북극해를 향한 야망

    2015. 09. 15

     신실크로드 전략(일대일로)은 중국의 주변국을 아우르는 새로운 협력의 관계를 모색하는 경제발전 전략이자, 세계경제의 질서를 바꾸는 시진핑 정부의 대외정책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육상에서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고 해상에서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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