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관람객들의 시선 사로잡은 청주국제공항에어쇼

2013. 12. 12
조회수 17659 추천수 0
10월25~27일 블랙이글의 곡예비행 및 고공강하, 축하 및 시범비행 등이 화려하게 펼쳐

지난 10월25~27일 청주국제공항에서는 Seoul ADEX 2013 전시회의 사전행사 성격으로 청주국제공항에어쇼가 진행됐다. 10월25일 개막행사에 이어 27일까지 2박3일 동안 블랙이글의 곡예비행 및 고공강하, 축하 및 시범비행 등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ADEX 공동운영본부는 1일 평균 5만 여명이 에어쇼를 관람했고 2박3일 동안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청주국제공항을 찾았다고 발표했다. 

에어쇼 기간 동안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과 호주의 Maxx-G 곡예비행팀이 매일 아찔한 곡예비행으로 하늘을 오색으로 수 놓았고 공군의 주요 전투기와 공중지휘기 및 전술기, 무기체계는 물론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첨단 공격기 FA-50도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민간항공협회의 훈련기와 초경량비행기 등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ADEX 공동운영본부 홍보팀

CAS_001-1.jpg » 세계적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에 최적화된 T-50B로 멋진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CAS_001-2.jpg » 세계적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에 최적화된 T-50B로 멋진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CAS_001-3.jpg » 세계적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에 최적화된 T-50B로 멋진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CAS_001-4.jpg » 세계적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에 최적화된 T-50B로 멋진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CAS_002.jpg » 하늘에서 바라본 청주국제공항에어쇼의 모습.

CAS_003.jpg » 항공기로 멋진 곡예비행을 선보인 호주의 Maxx-G 곡예비행팀

CAS_004.jpg » KAI에서 개발한 KC-100 나라온도 시범비행에 나섰다.

CAS_005.jpg » 관람객들 앞에서 시범비행을 선보이고 있는 KUH 수리온. 이번 청주국제공항에어쇼에서는 모두 41대의 항공기와 전투기가 축하비행 등 33차례의 시범비행을 선보였다.

CAS_008.jpg » 이번 에어쇼를 통해 일반에 최초로 공개된 FA-50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첨단 공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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