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체제 3달만에 ‘넘버3’ 축출…  강-온 권력투쟁?김정은 체제 3달만에 ‘넘버3’ 축출… 강-온 권력투쟁?

    2012. 07. 17

    리영호 전격해임 왜? 국내 전문가 분석‘모든 직무서 해임’ 극단적 표현, 불합리한 행동 등 가능성 추정김정은 친정체제 강화 기조속, ‘아버지의 사람’ 부담스러웠을것선군정치 성과 미흡 문책성 지적, 일각선 “지나친 확대해석 말...

  • 무엇이 ‘민족’을 대신할 수 있을까?

    김보근 | 2012. 06. 28

    ‘설계도가 낡았다.’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지난 6월23일 경북 문경 영남요에서 통일항아리 6점을 공개했다는 기사를 읽으며 든 생각이다. 류 장관 취임 뒤 강조되고 있는 통일항아리 사업은 정부가 앞으로 20년간 55조원의 통일기금을 모으겠다는 ...

  • 미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어뢰피격 확률 0.0000001%’미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어뢰피격 확률 0.0000001%’ [2]

    디펜스21 | 2012. 06. 22

    [한겨레 토요판] 재미과학자 김광섭·안수명씨의 진실찾기화공학회선 강연취소…미 해군은 정보제공 거부  미국 퍼듀대 화학공학 박사로 알루미늄 촉매·부식 및 폭약 전문가인 김광섭 박사(72)는 지난 4월25~27일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한국화학공학회...

  • 북 전자공격, ‘특별행동’ 사전작전 돌입 징후북 전자공격, ‘특별행동’ 사전작전 돌입 징후

    김종대 | 2012. 05. 03

       연평도 포격 때도 석 달 전 집중적 전파교란 남쪽 대응체계 점검…합참은 대비 없이 무시     연평도 포격 사건이 벌어지기 정확히 석 달 전인 2010년 8월 23일. 저녁 5시 30분에 군산지방해양항만청 위성항법중앙사무소에 “...

  • 북 신형 장거리 미사일 공개하며 사상최대 열병식북 신형 장거리 미사일 공개하며 사상최대 열병식

    이순혁 | 2012. 04. 16

    ‘태양절 100돌’ 강성대국 과시직경 2m·길이 18m로 ‘무수단’보다 사거리 연장34종 880대 무기 앞세워 대대적 군사퍼레이드항일빨치산 군복 등장시켜 ‘김일성 향수’ 자극북한이 ‘강성대국 원년’으로 선포한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 100돌 되는 해...

  • 북한, 보수도 진보도 아닌 북한으로 바라보자북한, 보수도 진보도 아닌 북한으로 바라보자

    김종대 | 2011. 11. 29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인터뷰] 권력 속성 인정 않고 붕괴론 입각한 강경책만, 북 생존 위한 수소폭탄 실험까지도 대비해야 우리가 속한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고자’하는 노력은 모든 창의력의 원천이다. 새로운 맥락 속에서 사물을 인식하...

  • “중국 인민해방군, 북한 급변사태 때 대동강 이북 점령”“중국 인민해방군, 북한 급변사태 때 대동강 이북 점령”

    김종대 | 2011. 05. 25

     미국이 북한 급변사태를 가정한 ‘작전계획 5027’을 발전시키고 있는데 대응하여 중국정부 역시 이와 유사한 비상계획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정부의 비밀계획은 일명 ‘병아리(小鷄 : 샤우치우아이) 계획’으로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 흡착물 재조사 없이는 정부 천안함 조사 국제법정서 패소흡착물 재조사 없이는 정부 천안함 조사 국제법정서 패소

    김종대 | 2011. 03. 26

    천안함 1주년②…재미 과학자 김광섭 박사 특별기고 합조단의 흡착물 관련 주장은 어뢰설을 스스로 부정 필자는 지난해 7월, 지에 천안함에서 수거된 흡착물에 대한 합조단과 반합조단의 과학자들 간의 논쟁에 대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에 글을 실은 이...

  • 서북해역, 천안함 뒤 ‘사자-호랑이’ 동시에 풀어놓은 상황서북해역, 천안함 뒤 ‘사자-호랑이’ 동시에 풀어놓은 상황

    2011. 03. 25

    천안함 1주년①-위기 대비능력 저하된 채 남북 무기·전력 ‘집중’막후협상 통로 마련 못하면 2012년에 ‘결정적 위기’ 맞을 수도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3월26일로 1주년이 됐다. 천안함 사건은 아직까지 사건의 실체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지...

  • ‘중국 개입 변수’ 한미 견해 차이로 ‘개념계획 5029’ 표류‘중국 개입 변수’ 한미 견해 차이로 ‘개념계획 5029’ 표류 [2]

    김종대 | 2011. 03. 04

    작전계획 5029 대해부① 미국은 적극 반영, 한국은 소극 대응…논의 진전 없어지난해 10월18일 열린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를 앞두고 청와대는 “중국의 개입을 전제로 한 ‘개념계획 5029’ 검토를 중단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 이로 인해 북...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