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욱 전 한미연합사령관 통역관을 만나다김장욱 전 한미연합사령관 통역관을 만나다

    이규정 | 2015. 06. 19

     한·미 동맹이 올해로 62주년을 맞았다. 한미관계는 기본적으로 상호협력의 관계지만 때로는 치열한 군사외교의 무대이기도 하다. 국가를 대표해 발언하는 대통령, 외교관, 장군들의 역할은 중요하다.  이들의 말을 즉각 다른 언어로 바꾸...

  • 반기문, 판문점체제 이대로 둘 것인가?반기문, 판문점체제 이대로 둘 것인가?

    2015. 06. 17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강화되고 있다.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력 확대와 북한의 핵개발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수년간 이어진 한-미-일 삼각동맹 구축과정 역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갈등이 심화되는 긴박한 시기에 이루어진...

  • 심층분석 동아시아 분단국가와 그 군대들 (하)심층분석 동아시아 분단국가와 그 군대들 (하)

    2015. 06. 16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일까. 서로가 서로에게 저지른 일을 더욱 증오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바로 분단국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남북한은 세계사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와 밀도의 군대로 대치하고 있다. 전...

  • 안보장사꾼의 놀이가 된 한반도의 전쟁 이미지안보장사꾼의 놀이가 된 한반도의 전쟁 이미지 [3]

    김종대 | 2015. 06. 02

       조중동 등 보수 성향의 언론 기사를 보면 이제는 국가의 안전이라는 것이 무슨 어린 애들 전쟁 놀이와 같이 희화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미국의 사드 요격체계 배치를 안 하면 국가가 망하는 것처럼 요란 떨던...

  • 북한의 개성공단 불만과 남한 정부의 선택북한의 개성공단 불만과 남한 정부의 선택

    2015. 05. 29

      개성공단은 남북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생산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북의 정치․ 경제적인 힘이 첨예하게 맞서 있는 곳이다. 남북관계의 진전과 변화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지역이면서도 외관상으로는 유일하게 정경분리가 적용되...

  • 탈분단 대담, '차이를 인정하되, 절대화하지 말아야'탈분단 대담, "차이를 인정하되, 절대화하지 말아야"

    2015. 04. 14

       올해는 해방과 분단 70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 학계에서도 분단과 통일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다양한 모색을 하고 있다. 동국대 분단/탈분단센터가 지난 3월 31일 기획한 학술대담 ‘분단은 어떻게 수행되는가’는 ...

  • 12개국 여성평화운동가 30명 비무장지대 건너겠다12개국 여성평화운동가 30명 비무장지대 건너겠다

    2015. 03. 27

    WomencrossDMZ 조직위, 왼쪽부터 크리스티안 안, 글로리아 스타이넘 .   12개국의 여성평화운동가 30명이 금단의 땅, 비무장지대(DMZ·Demilitarized Zone)를 걸어서 건너겠다고 선언했다.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메어리드 코리건 ...

  • 천안함의 비극과 의혹은 현재 진행형이다천안함의 비극과 의혹은 현재 진행형이다

    강태호 | 2015. 03. 26

       천안함의 비극과 의혹은 현재 진행형이다. 2010년 3월 26일 밤 9시22분쯤 키리졸브-독수리 한미 합동군사연습이 한창인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해군의 초계함인 ‘PCC-772 천안’이 침몰했다.  해군 장병 40명이 사망했으며 6명이 실종됐...

  • MB 회고록 역풍과 국방부의 ‘호들갑’MB 회고록 역풍과 국방부의 ‘호들갑’

    김종대 | 2015. 02. 13

      요즘 우리 국방부 정책실의 북한정책과 직원들이 집에도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바쁘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북한 전문가인 백승주 차관이 연일 북한정책과와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이와 유사한 분위기를 저는...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환동해 네트워크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환동해 네트워크

    강태호 | 2014. 12. 03

     유라시아 지역은 ‘실크로드’를 통한 교류·협력 등을 통해 '소통과 개방', '창조와 융합'의 공간으로서 인류 문명의 발전을 주도해왔다. 그럼에도 근세기 ‘동서 진영’ 간의 냉전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같은 역할 또한 단절됐다. 냉전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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