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3 탐색적 대화와 제재 협상의 ‘병진노선’시리즈 3 탐색적 대화와 제재 협상의 ‘병진노선’

    강태호 | 2014. 12. 17

      기존의 대북 정책이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음에도 제네바 합의 미국쪽 협상대표였던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차관보의 입장은 분명하다. “외교적 협상은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북한이 핵을 포기할 의사가 없을 수 있다는 ...

  • 시리즈 2 협상 무용론과 군비증강의 안보 딜레마를 넘어시리즈 2 협상 무용론과 군비증강의 안보 딜레마를 넘어

    강태호 | 2014. 12. 16

    북핵 첫 6자회담이 열린 게 2003년 8월이었으니 11년 넘었다. 2008년 부터 지금까지 그 절반 가까운 6년간 회담이 열리지 않고 있으니 이제 ‘6자회담은 죽었는가?’라는 말이 나올 법하다.  2014년 12월6일 성 김(왼쪽)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

  • 시리즈 1 미증유의 초강경 대응전인가 예비적 탐색적 대화인가시리즈 1 미증유의 초강경 대응전인가 예비적 탐색적 대화인가

    강태호 | 2014. 12. 15

    시리즈를 시작하며 1차 북핵 위기를 종식시킨 북미 제네바 합의가 체결된 것이 지난 94년 10월이었으니 20년이 지났다. 지난 20년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려던 모든 대북 핵정책은 실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2008년 12월을 마지막...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환동해 네트워크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환동해 네트워크

    강태호 | 2014. 12. 03

     유라시아 지역은 ‘실크로드’를 통한 교류·협력 등을 통해 '소통과 개방', '창조와 융합'의 공간으로서 인류 문명의 발전을 주도해왔다. 그럼에도 근세기 ‘동서 진영’ 간의 냉전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같은 역할 또한 단절됐다. 냉전 종식...

  • 북핵 20년: 3가지 의문(하)

    김종대 | 2014. 10. 06

    북핵 20년 기획 (중)왜 북한은 요란하게 핵보유를 선언하려고 하는가? [54호] 2013년 03월 12일 (화) 17:13:25 김종대 info@ilemonde.com 북한은 3차 핵실험으로 핵무장에 성큼 다가갔다. 이제 북한의 핵보유는 지난해 미사일 성공과 더불어 기정사실...

  • 북핵 20년과 3차 핵실험: 합의와 퇴행(중)북핵 20년과 3차 핵실험: 합의와 퇴행(중)

    2014. 10. 06

    르몽드 디플로 기획북핵 20년2014.07.31 11:10 깐깐 Edit 르몽드  54호  2013.03.10 본지   특집 6422자 29면 임수호북한 핵문제가 대두된 이래 북한과 국제사회 간에는 모두 세 번의 비핵화...

  • 북핵 20년 시시포스 신화(상)

    강태호 | 2014. 10. 06

    르몽드 디플로 기획북핵 20년2014.07.31 10:58 깐깐 Edit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의 주역인 로버트 갈루치 미 국무차관보는 얼마 전 국내의 한 학술회의에서 "봉쇄든 포용이든 지난 20년간 대북정책은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다.&n...

  • 북핵20년 미완의 합의와 최후의 담판-마지막북핵20년 미완의 합의와 최후의 담판-마지막

    강태호 | 2014. 10. 06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북핵 20년 르몽드  54호  2013.03.10 본지   특집 5819자 31면 강태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위원 2012년 8월 18일 괌 미군기지에서 군용기가 평양을 향해 ...

  • 통일대박론과 평화프로세스의 부재

    강태호 | 2014. 10. 06

     통일대박 발언 과 드레스덴 연설2014.09.29 16:42 깐깐 Edit지난 1월 6일 신년 첫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한 발언은 말 그대로 ‘대박’을 쳤다. 2월 25...

  • 아사히 전 주필 와카미야 요시부미 강연아사히 전 주필 와카미야 요시부미 강연

    김보근 | 2014. 07. 23

    “요즘 한국과 일본을 보면 그 사이에 특수한 유리창이 있는 것 같습니다.” 21일 저녁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연단에 선 와카미야 요시부미(66) 전 일본 <아사히신문> 주필은 “떨린다”고 말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