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방3각관계> 1. 9월 항일전 승리 기념 행사와 북방 외교의 새로운 국면<북방3각관계> 1. 9월 항일전 승리 기념 행사와 북방 외교의 새로운 국면

    강태호 | 2015. 07. 29

    기획 연재/ 9월 전승절 행사와 북방 외교의 새로운 국면  <목차> 북방 3각관계   1. 북 중 러 3각관계의 새로운 움직임 2. 시진핑의 동북지방 현지지도-동북진흥 프로젝트 3. 김정은의 선택-미사일 발사준비와 전승절의 국제...

  • <기획연재> 북방 3각관계<기획연재> 북방 3각관계

    강태호 | 2015. 07. 29

       지난 5월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진행된 2차대전 승전 기념식에서의 군사퍼레이드 장면. 중국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9월3일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2차대전 및 항일전쟁 승리 기념 열병식은 지난 5월 9일 모스크바에서의 ...

  • 폴커 뤼에(Volker Rühe) 전 독일  국방장관 인터뷰폴커 뤼에(Volker Rühe) 전 독일 국방장관 인터뷰

    2015. 07. 08

    폴커 뤼에 전 독일 국방장관  지난 5월 하순 PCI (Pacific Century Institute, 태평양세기연구소) 창립 25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기조연설을 한 폴커 뤼에(Volker Rühe) 전 독일 국방장관은 ...

  • 5.24조치에 따른 손실보상법안 국회입법 절박하다5.24조치에 따른 손실보상법안 국회입법 절박하다 [1]

    2015. 06. 26

        천안함사태에 따른 대응 차원에서 취해진 5.24조치로 인해 입은 손실을 국가가 보상해달라는 기업의 요구에 대해 대법원이 지난 6월 24일 정부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소송이 제기된 시점은 2011년 10월이니 햇수로는 ...

  • 미일 동맹의 여정(하)미일 동맹의 여정(하) [1]

    2015. 06. 23

      2015 방위협력지침으로 나타난 미일동맹의 행보는 마치 그동안 숨고르기 하며 기회만 엿보고 있던 독수리가 날개를 펴며 먹이를 낚아채기 위해 비상하는 모습이다. 중국이 글로벌 강국으로 부상하고, 이를 견제하기 위한 ...

  • 2015 ‘방위협력지침’ 개정 어떤 내용인가?-미일 동맹의 여정 (상)2015 ‘방위협력지침’ 개정 어떤 내용인가?-미일 동맹의 여정 (상)

    2015. 06. 22

      미일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한 미군들    미일동맹의 행보가 석연치 않다. 미일동맹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떤 여정을 거쳐 왔으며, 앞으로 어디를 지향할 것인가? 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두번에 걸쳐 싣는다.먼저 &...

  • 김장욱 전 한미연합사령관 통역관을 만나다김장욱 전 한미연합사령관 통역관을 만나다

    이규정 | 2015. 06. 19

     한·미 동맹이 올해로 62주년을 맞았다. 한미관계는 기본적으로 상호협력의 관계지만 때로는 치열한 군사외교의 무대이기도 하다. 국가를 대표해 발언하는 대통령, 외교관, 장군들의 역할은 중요하다.  이들의 말을 즉각 다른 언어로 바꾸...

  • 반기문, 판문점체제 이대로 둘 것인가?반기문, 판문점체제 이대로 둘 것인가?

    2015. 06. 17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강화되고 있다.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력 확대와 북한의 핵개발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수년간 이어진 한-미-일 삼각동맹 구축과정 역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갈등이 심화되는 긴박한 시기에 이루어진...

  • 심층분석 동아시아 분단국가와 그 군대들 (하)심층분석 동아시아 분단국가와 그 군대들 (하) [7]

    2015. 06. 16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일까. 서로가 서로에게 저지른 일을 더욱 증오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바로 분단국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남북한은 세계사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와 밀도의 군대로 대치하고 있다. 전...

  • 중일전쟁 2차 국공내전 그리고 6.25에서 중국 공산군의 주역중일전쟁 2차 국공내전 그리고 6.25에서 중국 공산군의 주역

    이동훈 | 2015. 06. 15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자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 전쟁이 벌어졌던 달이다. 6.25 하면 북진통일을 눈앞에 뒀던 국군과 UN군이 중국군의 전격 참전으로 물러나야 했던 역사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그 중국군을 누가 지휘했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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