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히 전 주필 와카미야 요시부미 강연아사히 전 주필 와카미야 요시부미 강연

    김보근 | 2014. 07. 23

    “요즘 한국과 일본을 보면 그 사이에 특수한 유리창이 있는 것 같습니다.” 21일 저녁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연단에 선 와카미야 요시부미(66) 전 일본 <아사히신문> 주필은 “떨린다”고 말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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