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 아프간 병사는 미군에게 총을 겨누었나왜 그 아프간 병사는 미군에게 총을 겨누었나

    김수빈 | 2012. 09. 24

    늘어가는 아프간 주둔군의 내부자 공격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스스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군을 포함하여 나토군은 아프간의 군대와 경찰을 훈련시키고 있다. 그런데 훈련을 받은 아프간 군경 병력들이 도리어 자신들을 교육시킨 나토...

  • [‘병사 생활관 살균제’ 관련 반론보도 ][‘병사 생활관 살균제’ 관련 반론보도 ] [1]

    디펜스21 | 2012. 09. 12

    디펜스21은 2012. 7. 17자 정책면 『주방용 소독제가 병사 생활관 의료용 살균제로?』 제목의 기사에서 육군이 신병 생활관의 생활용품에 사용하기 위해 들여온 의료용 소독제를 바이러스 살균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락스물에 가까운 소독제”라고...

  • 공정성 의심되는 심리부검위원회, “하나마나”공정성 의심되는 심리부검위원회, “하나마나”

    김동규 | 2012. 09. 05

    병영인권연대, “실효성 있는 자해사망 예방 정책부터 수립하라”작년 9월 15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후 군에서 자해행위로 인해 사망한 병사도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후 국방부는 지난 ...

  • 군, 안보강연 예산 2년새 10배 늘려 ‘종북교육몰이’군, 안보강연 예산 2년새 10배 늘려 ‘종북교육몰이’

    하어영 | 2012. 09. 05

    2011년 이후 국방부의 안보 강연 예산이 기존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으며, 특히 지난해 말부터는 안보 강연의 다수가 ‘종북강연’으로 대체...

  • 일본, 한국 상륙돌격장갑차 도입하려 했다일본, 한국 상륙돌격장갑차 도입하려 했다

    김종대 | 2012. 08. 29

     중국과 센카쿠 열도 영토분쟁 대비해 MB 독도 방문 이후 미국산으로 선회  사진/뉴시스한일 간에 군사협정 체결이 추진되던 올해 초. 일본은 중국의 센카쿠 열도에 대한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으로부터 상륙돌격장갑차(KAAV) 도...

  • 홍태경 교수 “김박사의 지진규모 2.04는 수중폭발 감안해 보정한 것”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은 진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 교수 일문일답천안함 침몰 사고 때 관측된 지진파를 분석해 지진 규모가 1.46이었다고 밝힌 과학 논문을 지난해 국제 학술지에 낸 홍태경 연세대 교수는 23일 수중폭발의 지진 ...

  • “합조단, 지진규모 1.5 폭약 250㎏ 주장하지만<br>지진규모 1.5는 폭약 20~30㎏에 해당돼 모순”“합조단, 지진규모 1.5 폭약 250㎏ 주장하지만
    지진규모 1.5는 폭약 20~30㎏에 해당돼 모순”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은 진실’] 민군합조단의 지진파 분석 문제점 ▲김소구 한국지진연구소장이 지난 22일 천안함 침몰의 원인은 수중폭발이며 폭발체는 북한 어뢰가 아니라 해군이 설치했다 버려둔 기뢰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논문의 내용...

  • “버블주기로 보니 TNT 136㎏ 수중폭발 추정…아군 기뢰와 일치”“버블주기로 보니 TNT 136㎏ 수중폭발 추정…아군 기뢰와 일치”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는 진실’]  김소구 한국지진연구소장 일문일답러 핵잠수함 폭발 규명때처럼 버블주기 0.99초 찾아 폭발량 산정 합조단이 밝힌 250㎏으로는 버블주기 너무 커져 말안돼 물속선 폭발 에너지 덜 흩어...

  • 국제학술지 “천안함, 한국 기뢰 폭발로 침몰 가능성”국제학술지 “천안함, 한국 기뢰 폭발로 침몰 가능성”

    하어영 | 2012. 08. 27

    [천안함 ‘끝나지 않는 진실’] 김소구 지진연구소장팀 이스라엘 연구팀과 발표 논문지진 규모 70년대 우리 해군 설치 기뢰 폭약량과 일치 ▲2010년 4월24일 인양되는 천안함. 뱃머리가 바지선에 안착되고 있다. 자료사진2010년 3월의 천안함 침...

  • ‘힘없는 사람만 군대 간다’는 모병제?‘힘없는 사람만 군대 간다’는 모병제?

    김종대 | 2012. 08. 24

      김두관 전 경상남도 지사가 모병제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나서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보수안보세력으로부터의 반대가 아니라, 같은 민주진보진영으로부터의 반대일 것이다. 차별과 양극화의 기제라 할 수 있는 모병제보다 평등의 기제인 징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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