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서 한국인 납치 소식 들리지 않게 하겠다”“중동서 한국인 납치 소식 들리지 않게 하겠다” [12]

    김동규 | 2011. 04. 14

    한국 최초 민간군사기업 ‘블렛케이’ 인터뷰 “중동서 한국인 납치 소식 들리지 않게 하겠다” 한국에서 민간군사기업(Private Military Company, PMC)은 아직 생소한 업종이다. 민간인이 군용 총기류를 소지하는 것이 불가능한 한국에서 군사 임...

  • 한국 방위산업, '도요타의 재앙' 경험할까?한국 방위산업, '도요타의 재앙' 경험할까? [1]

    김종대 | 2011. 02. 14

    방산업체 구조적 문제로 대규모 부실 잉태 중 방위산업이 산업계의 ‘탕자’로 전락하고 있다. 산업계의 왕따가 되어 비난을 뒤집어 쓴 채 남몰래 서러움을 삭혀야 하는 그런 존재와 같다.   최근 국방 개발 사업에서 저가 낙찰이 일반화되면서 새로운...

  • 97억원대 방산 납품사기 LIG넥스원 대표 등 기소

    2011. 01. 17

    방산업체 엘아이지(LIG)넥스원의 대표와 간부들이 부품 원가를 부풀려 방산장비를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송삼현)는 방위사업청과 납품 계약을 체결하면서 부품 단가를 부풀려 거액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사기 ...

  • 미 장성 80% 퇴역뒤 군수업체 ‘첨병’

    2011. 01. 17

      2005년 당시 미국 공군 군수사령관이던 그레고리 마틴(62) 대장은 35년 군생활을 마감한 전역식 직후 미국 방산업계 2위인 노스럽그러먼의 한 이사로부터 B-2 스텔스폭격기 생산에 대한 자문역을 제안받았다. 그는 또 몇 주 뒤엔 국방부로부터...

  • “세계를 뒤흔든 스파이들”“세계를 뒤흔든 스파이들”

    2011. 01. 17

    ‘페르소나 논 그라타’(persona non grata). 문자 그대로 ‘비호감’, ‘기피인물’이다. 외교가에서 ‘기피인물’은 수교국에서 파견된 특정 외교관의 전력이나 비우호적 행위 탓에 주재국으로부터 신임을 거부당한 인물을 말한다. 이 통고를 받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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