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6회-훈춘 북방의 선전(심천)이 될 것인가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6회-훈춘 북방의 선전(심천)이 될 것인가

    2013. 12. 11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경협 6회차례 1회. 공동관리 공동운영의 새로운 협력모델2회. 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3회. 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4회. 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5회. 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 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5회-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다자 협력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5회-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다자 협력

    2013. 12. 11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경협 3회차례 1회. 공동관리 공동운영의 새로운 협력모델2회. 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3회. 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4회. 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5회. 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 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4회-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동북진흥계획 10년 시리즈 4회-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

    2013. 12. 11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경협 3회차례 1회. 공동관리 공동운영의 새로운 협력모델2회. 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3회. 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4회. 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5회. 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 동북진흥계획10년 시리즈 3회-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동북진흥계획10년 시리즈 3회-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

    2013. 11. 26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경협 3회차례 1회. 공동관리 공동운영의 새로운 협력모델2회. 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3회. 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4회. 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5회. 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 동북진흥계획10년 시리즈 2회-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동북진흥계획10년 시리즈 2회-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

    2013. 11. 15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경협 2회차례 1회. 공동관리 공동운영의 새로운 협력모델2회. 국경의 빗장을 열어제끼다3회. 기업 중심의 협력 확대 및 심화4회. 전력망 연계와 인민폐 결제통화 도입5회. 러시아 몽골과의 경쟁적...

  • [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협력[시리즈] 동북진흥계획 10년...질적 변화 접어든 북중협력

    2013. 11. 13

    <한겨레> 정치부 강태호 기자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연길(옌지)를 중심으로 두만강지역의 북중 국경지역을 돌아보고 왔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마련한 2차 북중접경지역 현지조사 사업에 함께 했다. 함경북도 회령이 내려다 보...

  • 한-미가 아닌 북-미 군사연습이다한-미가 아닌 북-미 군사연습이다

    김종대 | 2013. 04. 09

    전쟁의 유령이 배회하는 한반도 위기에서 미국과 북한 사이에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정치군사 게임이 진행중이다. 과거에는 미국과 북한 중 어느 한쪽이 무력시위를 하면 상대방은 긴장해서 방어태세를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지...

  • 북핵, 이제 '해결'은 불가능... '관리'해야북핵, 이제 '해결'은 불가능... '관리'해야 [15]

    김수빈 | 2013. 03. 28

    아마도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는 한반도에서 가장 냉정하게 북한을 바라보고 있는 학자일 것이다. 레닌그라드 국립대에서 공부하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유학한 바 있는 란코프 교수는 스스로를 “우파 학자이자 햇볕론자(중앙일보)”로 규정한다. 대한민국...

  • '무력 통한 북 비핵화는 위험... 북도 '선군' 버려야'"무력 통한 북 비핵화는 위험... 북도 '선군' 버려야"

    김수빈 | 2013. 02. 26

    결국 북한은 2월 12일 오전,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박근혜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북한 문제는 다시금 모두의 화두가 되었다. 그러나 국내에서 북한 문제만큼 진영 논리에 갇히기 쉬운 주제도 없다. 외국의 전문가는 북한 문제에 대해 어떠한 견...

  • 미군 기지가 남긴 지워지지 않는 흉터미군 기지가 남긴 지워지지 않는 흉터

    김동규 | 2013. 01. 21

    미군이 유발한 환경오염 피해에 시달리는 필리핀 영화 <괴물>은 미군이 무단으로 버린 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돌연변이 괴물이 된 물고기가 주인공이다. 봉준호 감독은 2006년 7월 영화개봉 당시 한 영화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의 배경에...

기획 특집|전망과 분석

RSS